La science des Reves





왜 개봉 안하는 건대, 우리나라에서는??
by coucouluna | 2006/08/18 01:48 | 트랙백 | 덧글(1)
변하지 변해




오늘 이것 저것 처리하느라 학교에 다녀왔는데 역시 많은 것들이 변했더라.
신도림 지하철 역 자동 개폐 되는 것 보고 감작!
학교 올라가는길 테이크아웃 커피 파는 곳 점령당해 감작!
학교 문 부수고 넓힌것 감작!
엠마오관 뚜껑 잔디밭 공사 완료!
이상한 조그만 오천원 짜리 지폐보고 우리나라에서도 유로가 통하나 한참 생각.
조흥과 신한은행은 은제 통합되었는지 학교엔 온통 신한은행 간판 : 따라서 현금카드가 작동되질 않는다.


이것 저것 자질구레한 것들 사서 집에가는데, 서울 물가가 이렇게 비쌌었나 자문...
급기야 지하철 노선이 약간 바뀐걸 모르고
집에가는 지하철 잘못타서 역곡에서 내려 집에 다시 도로 바뀌타고 왔던길 또가고...

뭐가 이렇게 휙휙 변하나, 8개월 동안 자릴 비웠을 뿐인데.
야속하기도 하고, 서울에 있다는 게 실감 나기도 하고.
무섭게 크변서 정신 없이 변하는 도시! 아아아.




by coucouluna | 2006/08/18 01:40 | 트랙백 | 덧글(1)
Comeback!


쉽지 않게 어렵게 어렵게 많은 눈물과 망설임 끝에 돌아와야만 했다.
기다리는 것은 별로 즐겁지 않은일들.
사람들은 말했다. 좋아하는 일들만하고 살 수는 없다고.
누군가는 말했다. 마음만 있다면 대부분 이루며 살 수 있다고.


사실 나는 지금 아무것도 아무것도 모르겠다.
이것이 시차때문인지, 피곤한 신체 때문인지, 짜증나는 날씨때문인지, 아님 이 것들 중 아무것 때문도 아닌지.


어서 일들을 처리하고 서울을 떠나버려야지...
by coucouluna | 2006/08/17 10:32 | _La vie materielle | 트랙백 | 덧글(1)
Max Mon Amour
























여름마다 열리는 Parc de la Villette의 야외 영화관. 올해 영화제 주제는  Betes et Hommes이라오.
촌스럽게 번역하면 짐승들과 사람들.

나기사 오시마의 86년도 작품인 이 영화는 아주 무척 재미있었는데, 젊은 날의 샤를롯 램플링이 주 프랑스 영국
대사인 남편을 마다하고 침팬지와 바람이 나는 이야기다. 우리는 왜 사랑하고, 어떻게 사랑하고, 왜 질투하고
그 질투를 어떻게 누그러뜨리는지 재밌고 심각하게 열쇠구멍으로 훔쳐 볼 수 있다.
(느므 재미있었다 사실)

나는 샤를롯 램플링 되게 좋아하는데 젊었을때보다 20년이 지난 지금 훨씬 더 예쁘고 매력이 있으시다.
몇 달 전에 본 Vers le sud에서의 그녀가 이 영화에서 보다 훨씬 아름다와 보인다. 그녀의 사랑 취향은
이영화에서나 그 영화에서나 참. 참 특이하다. 20년후에 vers le sud의 주인공을 맡은것은 Max mon amour에서
이미 예견된 일!!!


여튼 이 영화제 전체가 너무 사랑스럽다. 양질의 잔디에 뒹뒹굴굴 뒹굴다가 어둑해지면 재미있는 영화를
틀어준다. 아조 큰 스크린에 소리도 꽝꽝울리고 게다가 공짜다. 끝내주는 하늘을 별들과 함께 쳐다볼 수 있고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면 막 박수를 치며 웃을 수도 있고 뭘 우적우적 씹어 먹을 수도 있다.
다만 우리가 갔던 이틀내내 너무 추워서 담요를 푹 뒤집어 쓰고도 덜덜 떨어야 했다는 것만 빼면. Great!
by coucouluna | 2006/08/03 23:56 | _La vie materielle | 트랙백 | 덧글(2)
슬 슬 이 제


















*

1) 장학금 독촉
2) 학교 등록
3) 미국 비자 신청 & 장학금 문의
4) 영국문화원 영어 강좌 등록
5) 운전 연수
6) 돈 벌기
7) 토플공부
7.5) DALF 준비 슬슬
8) 필름 현상 & 인화
9) 붓 글씨 혹은 피아노 학원 등록
10) 내 방 보수 공사 및 집 정원 개조




오늘 함께 교환학생 와서 먼저 들어간 친구의 메일을 받았는데
우리의 통장 계좌로 당연히 입금되어야 할 상당량의 돈이 무슨 이유에선지 공중으로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눈앞이 캄캄. 따라서 집에 돌아가는 즉시 학교로 달려가서
따져야 하는 상황_ 아아 엄마아빠한테 그짓말을하는 경우가 되버리면 안되는데;

학교는 또 다시 등록을 하여 다녀야 하고. 두루두루 영어 공부도 하여야 하고... 돈은 뭘하면 벌 수 있을가.

지금의 기간은. 몸과 마음은 여기 있지만 머리는 한국에 가 있는 상황. 대부부은 새카맣게 다 잊어먹고
꼭 하지 않으면 안될것들만 하게 될거면서. 쳇. 맨날 이런다.
by coucouluna | 2006/08/03 23:40 | _La vie materiell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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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 reflexion sur la question des rapports entre tradition et modernite, reflexion qui aboutit a la creation du <Nunisme> ... en greq, 'nun' signifie 'mainte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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