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back!


쉽지 않게 어렵게 어렵게 많은 눈물과 망설임 끝에 돌아와야만 했다.
기다리는 것은 별로 즐겁지 않은일들.
사람들은 말했다. 좋아하는 일들만하고 살 수는 없다고.
누군가는 말했다. 마음만 있다면 대부분 이루며 살 수 있다고.


사실 나는 지금 아무것도 아무것도 모르겠다.
이것이 시차때문인지, 피곤한 신체 때문인지, 짜증나는 날씨때문인지, 아님 이 것들 중 아무것 때문도 아닌지.


어서 일들을 처리하고 서울을 떠나버려야지...
by coucouluna | 2006/08/17 10:32 | _La vie materiell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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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c_ at 2006/08/18 00:40
이번학기 다니는거지?!! 무더위 속에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 얼른 떠나더라도 나는 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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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 reflexion sur la question des rapports entre tradition et modernite, reflexion qui aboutit a la creation du <Nunisme> ... en greq, 'nun' signifie 'mainte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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