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nun
coucouluna.egloos.com
Egloos
|
Log-in
Comeback!
쉽지 않게 어렵게 어렵게 많은 눈물과 망설임 끝에 돌아와야만 했다.
기다리는 것은 별로 즐겁지 않은일들.
사람들은 말했다. 좋아하는 일들만하고 살 수는 없다고.
누군가는 말했다. 마음만 있다면 대부분 이루며 살 수 있다고.
사실 나는 지금 아무것도 아무것도 모르겠다.
이것이 시차때문인지, 피곤한 신체 때문인지, 짜증나는 날씨때문인지, 아님 이 것들 중 아무것 때문도 아닌지.
어서 일들을 처리하고 서울을 떠나버려야지...
#
by
coucouluna
|
2006/08/17 10:32
|
_La vie materielle
|
트랙백
|
덧글(
1
)
트랙백 주소 :
http://coucouluna.egloos.com/tb/2531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
도움말
]
Commented by
luc_
at 2006/08/18 00:40
이번학기 다니는거지?!! 무더위 속에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 얼른 떠나더라도 나는 봐-_-;;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 sa reflexion sur la question des rapports entre tradition et modernite, reflexion qui aboutit a la creation du <Nunisme> ... en greq, 'nun' signifie 'maintenant'.
by coucouluna
카테고리
_La vie materielle
_Exercises de style
_Bric-a'-brac
이전블로그
more...
이글루링크
un regard lubrique
최근 등록된 덧글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12월 21일에 개봉해!
by bakke at 12/02
네덜란드 이렇게 밝으면..
by etoilee at 09/10
두 개 넘게 한거야 저중에??
by etoilee at 09/10
발들고 구름 흘러가는거..
by etoilee at 09/10
사진 예쁘네~ / 금방 적..
by 수선 at 08/20
이번학기 다니는거지?!! ..
by luc_ at 08/18
미국 갈 계획 인것이야...
by luc_ at 08/08
ㅋㅋ 사진만 보고 제인 ..
by luc_ at 08/08
포토로그
+
skin by
철이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